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여주가 초반에 추락해서 바닥에 떨어지고 하늘의 폭죽 터지는걸 보는 장면에서 언내추럴 생각남
거기도 일한다고 바빠서 병원도 못간 남자가 사고나서 길바닥에 누워서야 남들 다 즐기는 하늘의 불꽃놀이 보는 장면이 나오거든
근데 ‘사고나서 길바닥에 눕고나서야 폭죽이 보인다’ 이게 흔하게 쓰이는 소재도 아니고.. 그렇다고 언내추럴에서 특허낸것도 아니지만 또 뭔가 오리지널리티는 없는느낌?
나만 그런생각 했을수도.. 드라마 자체는 재밌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