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05275
“리딩할 때는 디테일한 부분을 다 확인할 순 없으니까 잘 맞을 것 같다고 예상하는 정도였는데, 테스트 촬영을 하는 날 굉장히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 두 사람의 케미가 상상보다 더 좋았다”며 웃어 보였다.
테촬영상 내놔줘세요 감독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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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러면 무빙2를 볼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