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은 청와대도 사전에 공유 받지 못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TV조선에 "정 대표의 이날 합당 제안은 미리 알지 못했다"고 했다.
"청와대는 논의된 바는 협의된 바가 없다"며 "가치를 공유하는 정당끼리 하는 것이니 잘 됐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정 대표는 전날 오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면담했지만, 이 자리에서도 혁신당과의 합당 이야기는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 대표는 이날 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6·3지방선거 전 합당을 깜짝 제안했다고 조 대표가 알린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540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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