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미새인거야 두바이초콜릿이 유행한 그 순간부터 그저 조용히 꾸준히 진득하게 사랑했을뿐임 그렇게 사랑한다고 외치던 스테이크대신 두쫀쿠를 선택할만큼 그냥 두바이 초콜릿 그 자체에 미친 것 뿐야
ㅅㅍ 15초 인터뷰 모든 질문에 두바이초콜릿으로 대답하는 장원영 볼 사람 제발 pic.twitter.com/7lzLIXCXwd
— 솜 (@foreverin10ve) December 17, 2025
초콜릿 하나땜에 두바이 다시가고싶은여자
— 참깨 (@jjang_genius_04) December 17, 2025
런던에 가서도털어온 피스타치오 디저트 목록만 일분간 브리핑하는여자
길가다 멈춰서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이랑 이산가족상봉하는여자
인터뷰하다가 피스타치오 생각에 입맛다시는여자
바로 장원영. pic.twitter.com/DqGPMqu6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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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𝑨𝒄𝒆𝒓𝒐𝒍𝒂 (@wy_Acerola) January 18, 2026
두쫀쿠 vs 스테이크#장원영 #원영 #WONYOUNG #아이브 #IVE #JANGWONYOUNG pic.twitter.com/6bwu5Kkr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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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