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말하자면 중고딩 때 최애랑 결혼하려고 열심히 산게 습관됐음ㅋㅋㅋㅋㅋ 하기 싫고 늘어질 때마다 최애랑 결혼해야돼!! 이게 주문 같은 느낌? 대딩이라 지금 방학인데 오늘도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지금 헬스장 가는 중ㅎㅎ 이 생각 덕분에 대학도 스카이 중 하나 왔다 최애가 바르고 열심히 사는 이미지라 동기부여가 많이 됐음 최애랑 결혼은 못하겠지만 뭐 열심히 살면 비슷한 남자라도 만날 수 있겠지… 근데 너무 길티라 어디 가서 말을 못 해서 여기 글 씀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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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정민 공연 취소된거 사과문 올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