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스토랑가서 너무 느껴버림
오늘 저녁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도 썰고 파스타도 먹을려고 갔는데 한쪽 테이블이 생일이였나 보더라고?
뭐 생일이고 어두운 레스토랑에서 후레쉬까지 반짝여 가면서 사진 찍는거? ok 찍을 수 있지 했는데 무슨 레스토랑 하나 빌린것처럼 레스토랑 여기저기서 사진 찍는데 진짜 너무 불쾌하더라(한두장 찍고 끝나는게 아니라 맘에 드는 사진 나올때 까지 찍음) 보통 자기가 앉아있는 테이블 근처에서만 사진 찍지 않니? 이런 생각 하는게 꼰대일까? 근데 너무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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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많은데 이게젤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