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영재가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논란 중인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 (주)아트원 하우스(대표 김은하)를 고소했다.
25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영재 측은 ‘드림하이’ 시즌2(이하 ‘드림하이2’) 제작사인 (주)아트원 하우스와 (유)드림하이2호문화산업전문회사를 상대로 올해 초 고소장을 접수했다.
‘드림하이2’ 제작사는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정작 이 공연을 위해 땀 흘린 다수 배우들과 앙상블 배우들, 댄서들에게 출연료가 지급되지 않았고, 제작사 측에서 지급을 차일피일 미뤄 원성을 샀다. 게다가 갈등을 수습하기도 전에 ‘드림하이’ 시즌3를 발표하기까지 해, 투자금으로 배우들의 출연료를 돌려막기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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