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한 건지 말해주면 은근 실망하는 사람들 개많음 왜 실망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뭐 약 먹었길 바란 건가
하루에 1000칼로리 미만으로 먹기 + 아침 저녁 운동시간 합쳐서 최소 3시간 유산소 이거였음 런닝머신이나 사이클 진짜 미친듯이 탐 ㄹㅇ 저렇게 해서 43까지 뺏고 다이어트 멈추니까 한 47~48 왔다갔다 했는데 지금 또 직장생활 겁나 힘들었어서... 46까지 빠진 뒤로 유지 중임
너무 당연하게 빠질 수밖에 없는 거라 실망한건가... 싶기도 함 직장생활 힘들어서 빠진 건 출퇴근 왕복4시간, 주6일 8시간씩 서서 근무 하니까 3개월만에 저리 빠지더라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