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쪽 잡는거랑 북미 잡는거랑 많이 다름? 난 잘 모르겟긴한데 북미는 뭐랄까 걍 소속사 역량같긴함... 그룹이나 돌이 잘해도 회사가 뭘 서포트를 안해주면 걍 안되는 느낌? 너무 당연한 말인가?? 근데 아시아는 걍 그룹역량만으로도 잡히는 것 같아서 그리고 해외는 한번 타이밍 놓치면 다시 잡기 불가능에 가까운듯 그 타이밍이 다시 오기도 어렵고 왓다해도 신인이 아니니까 한계가 명확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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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쪽 잡는거랑 북미 잡는거랑 많이 다름? 난 잘 모르겟긴한데 북미는 뭐랄까 걍 소속사 역량같긴함... 그룹이나 돌이 잘해도 회사가 뭘 서포트를 안해주면 걍 안되는 느낌? 너무 당연한 말인가?? 근데 아시아는 걍 그룹역량만으로도 잡히는 것 같아서 그리고 해외는 한번 타이밍 놓치면 다시 잡기 불가능에 가까운듯 그 타이밍이 다시 오기도 어렵고 왓다해도 신인이 아니니까 한계가 명확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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