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이 싫다는게 아니라
초딩때 부터 화장품 좋아하던 코덕으로써
시내가면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등 로드샵들 있고
에뛰드는 공주풍, 이니스프리는 제주풍(?), 홀리카는 그 마녀? 컨셉이고
브랜드 하나하나 특색 있던 시절
올영만 있는게 아니라 롭스, 랄라블라(그때는 왓슨스)
지금 k-뷰티가 아무리 핫하고 제품 퀄리티?는 지금이 좋은지는 몰라도
가끔 올영이 독점 안하고 실험정신이 있던 화장품들?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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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이 싫다는게 아니라 초딩때 부터 화장품 좋아하던 코덕으로써 시내가면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등 로드샵들 있고 에뛰드는 공주풍, 이니스프리는 제주풍(?), 홀리카는 그 마녀? 컨셉이고 브랜드 하나하나 특색 있던 시절 올영만 있는게 아니라 롭스, 랄라블라(그때는 왓슨스) 지금 k-뷰티가 아무리 핫하고 제품 퀄리티?는 지금이 좋은지는 몰라도 가끔 올영이 독점 안하고 실험정신이 있던 화장품들?이 그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