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문소리, 코르티스 찐팬 인증 "아이유 엄마였는데 이젠 코르티스 엄마”(12시엔)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27/20/51c39c16cb12b88852963b369d8d2ab3.png)
[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소리가 그룹 코르티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문소리, 리아킴이 출연했다.
문소리는 “그날 공연을 봤는데 입덕이 됐다. 딸한테 ‘너무 좋아’라고 얘기는 들었다. 그날 퍼포먼스를 보고 너무 놀랐다. 샤라웃을 했더니 제 인스타그램에 코르티스 팬들이 ‘코르티스 엄마’라고 하더라. ‘아들같은 코르티스 응원해줘서 고맙다’ 이렇게 된 거다. 내가 살다 살다 아이유 엄마를 해보더니 코르티스 엄마가 됐더라. 팬이고 응원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소리는 당시 코르티스와 함께 사진까지 촬영했다고 자랑했다. 문소리는 “내가 언급했다가 예의바른 청년들이 내 방에 인사하러 와줬다. 안 그래도 내가 온 마음으로 좋아하고 있는데 직접 와줘서 그렇게 영접을 했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그렇게 했더니 ‘저희는요’라고 하는 그룹도 있다. 미안하기도 하더라. 그날 퍼포먼스를 실제로 보니까 K팝이 전 세계로 들썩들썩한지 이제야 진가를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문소리는 코르티스의 ‘JoyRide’(조이라이드)를 신청했다. 앞서 문소리는 시상식에서도 코르티스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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