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엄빠 서로 (언니)엄마~ (언니)아빠~ 이러셔서 왜 엄마아빤 쓰니 엄마~ 쓰니 아빠~ 이렇게 안 해? 라고 물어본 뒤론 서로 그냥 여보자기 로 호칭 바꾸셨고
동생보곤 아들~ 하는 거 보고 나한테는 김쓰니! 이러면서 왜 동생한텐 아들 그래 나도 작은딸 해줘 하니까 그 뒤로 딸~ 이러심ㅋㅋㅋㅋ
나 나름... 할 말 다 하고 지냈구만 난 차별받았단 생각도 안 하고 살았는데 저게 은근 차별이었다 하대 울 엄빠도 모르셨겠지
|
만날 엄빠 서로 (언니)엄마~ (언니)아빠~ 이러셔서 왜 엄마아빤 쓰니 엄마~ 쓰니 아빠~ 이렇게 안 해? 라고 물어본 뒤론 서로 그냥 여보자기 로 호칭 바꾸셨고 동생보곤 아들~ 하는 거 보고 나한테는 김쓰니! 이러면서 왜 동생한텐 아들 그래 나도 작은딸 해줘 하니까 그 뒤로 딸~ 이러심ㅋㅋㅋㅋ 나 나름... 할 말 다 하고 지냈구만 난 차별받았단 생각도 안 하고 살았는데 저게 은근 차별이었다 하대 울 엄빠도 모르셨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