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3년 전쯤 봤었는데 큰 화면으로 다시 보니까 느낌 또 다르게 재밌었음ㅋㅋㅋ 스토리가 큰 영화가 아니라 볼 땐 지루한 감도 없지 않은데 마지막 30분이 좋아서 계속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