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가 우시한테 안기고 싶어서 막 가는데 유우시가 “야아 너 형이 얘기하는데 들어야지이” 하면서 포옥 안아줌 아아 ㅠㅠㅠ 유료즈 안아 pic.twitter.com/2THrkn0gt8— 우닷 (@uushi_com) January 30, 2026이거 진짜 가족같아…나랑 내 동생 보는 것 같음진짜 저렇게 아기가 폭닥 안기면 기분 너무 좋고 포근하고 행복한데유우시도 그래보여…진짜 미치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