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를 손에 쥔 빌리 아일리시는 "도둑맞은 땅에서는 누구도 불법이 아니다"라고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나라를 세운 미국의 역사를 간접 언급하며 "저는 이곳에서 희망을 느끼고 있고, 우리는 계속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고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압적인 단속 작전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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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를 손에 쥔 빌리 아일리시는 "도둑맞은 땅에서는 누구도 불법이 아니다"라고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나라를 세운 미국의 역사를 간접 언급하며 "저는 이곳에서 희망을 느끼고 있고, 우리는 계속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고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압적인 단속 작전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9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