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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폭싹속았수다) 강유석 AAA 인텁 폭싹 가족들 언급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02/18/a7363c00c27239268ab66f0afebab3a6.jpg)
그는 "최대훈 선배님과 옆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누구보다 즐겁게 시상식을 즐기시더라. 아이돌 그룹 무대도 엄청 재미있게 보시길래 제가 (공연하는 그룹들) 설명도 해드리고 그랬던 기억이 있다"며 미소 지었다.
이어 "'폭싹 속았수다'는 시작할 때부터 정말 감사한 작품이었다. 제가 워낙 김원석 감독님, 임상춘 작가님의 팬이라 '내가 이 두 분 작품의 오디션을 본다고?'라는 생각이 있었다. 정말 꼭 참여하고 싶었다. 오디션도 엄청 열심히 봤다. 본격적인 촬영 전에 대본 리딩만 하는데도 배우들이 다같이 울 정도로 이미 대본에 희로애락이 다 담겨 있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강유석은 또 "촬영할 때도 내내 즐거웠다"며 "제가 언제 또 그렇게 멋진 선배님들과 촬영을 해보겠나. 사실 저는 문소리, 박해준 선배님과 붙는 장면이 많았어서 그런지 유독 더 가족처럼 느껴졌다. 지금도 (출연 배우들과) 자주 연락 주고받고 안부를 물으며 지내고 있다"고 배우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문소리 선배님은 따뜻한 엄마 그리고 박해준 선배님은 철없지만 따뜻한 아빠 같은 분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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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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