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공식] 김선호, 1인 법인 계좌로 정산금 수령…前 소속사 측 "배우 요청이었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03/13/3f03c5b75c1fa0bdb9e6f2a681da248c.jpg)
3일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이전 소속사에 몸담고 있던 당시인 2024년 1월, 1인 법인 '에스에이치두'를 설립한 뒤 해당 법인을 통해 연예 활동에 대한 정산금을 받아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같은 날 그의 전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배우가 요청한 곳에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고 밝혔고, 현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것이 맞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개인 명의가 아닌 해당 법인 명의로 정산금을 수령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 소득으로 분류될 경우 지방세를 포함해 최고 49.5%의 소득세율이 적용되는 반면, 법인 소득으로 처리할 경우 최고 19%의 법인세율이 적용돼 세율 차이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해당 방식이 절세 범위를 넘어 세율 차이를 활용한 조세 회피에 해당할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특히 김선호 법인의 주소지가 거주지와 같아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당 법인을 통해 수령한 정산금을 두고 '소득 우회'에 해당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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