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데뷔 이후 온라인에서 1000건이 넘는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영국 BBC는 11일(현지시간) 인터뷰를 통해 캣츠아이 멤버들이 지난 1년간 대량의 위협 메시지와 인종차별적 비난, 허위 신고 등에 시달려왔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01920?sid=104
작년 11월 기산데
라라는 미국 시민권잔데
안티들이 불법 체류자로 허위 신고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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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