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민지 미나수 대화한걸로 말 갈리던데
민지가 말한 내용만 보면 딱히 꼽주는걸로 안보임
수빈이랑 천국도 가는거 희선한테 미리 말해서 양해구한 것만 봐도.. 민지는 노선 겹치는 여출끼리 터놓고 얘기하길 원하는 것 같음
미나수가 확실하게 승일한테 마음 있다,없다 말했으면 그냥 ㅇㅋ하고 넘어갔을 것 같은데.. 두루뭉실하게 말하니까 답답해서 계속 물어본걸로 보임
미나수 입장에선 연프는 여러사람 알아보려고 가는 곳이니 굳이 다른 여출 눈치볼 필요없이 맘에 드는 남자들 다 만나보는게 맞다고 여기는 것 같고
같이 나온 여출들 입장에선 싫겠지만 이런 출연자도 있어야 시청자 입장에서 과몰입되고 재밌긴 해
둘다 너무 이쁘고 매력있는데 굳이 한쪽 깎아내려야되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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