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좀 예고편이 전부인 느낌? 예고는 좀 흥미진진해보였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흘러갔음 마지막 15분이 다 한 느낌? 근데 마지막이 좋아서 걍 좋은느낌으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