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다른 돌 파는 덕메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내린 결론인데 콘서트 체급 커지려면 연출이 어마무시하든 무대 연출이나 본진의 소화력이 대단하든 여튼
시제석에서 같은 공간에서 구경만해도 좋은 그런 무대 레파토리 한두곡은 있어야 콘서트 체급이 유지되는거 같음..
이건 덕심이랑 관계 없는거 같음 내 덕메들 싹다 핵코어라 각종 경로로 각자의 소속사에 돈 가져다 바치는데
진짜 타덕이 봐도 개쩐다 하는 무대가 있는 애들은 걍 어디든 입성이라도 해서 가도 만족한다 모드인데
본진멤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소통도 너무 재미있고 노래도 좋고 그렇지만 무대가 개쩌는건 아니야 하는 애는 어디 무수리 석으로 콘서트 갈거면 차라리 온콘보고 그돈으로 팬싸가거나 인형을 더 산다 모드임 실제로 그 돌 티켓도 신기하게 앞자리는 미친 플미인데 무수리 석은 남음 그렇다고 그 돌 코어가 적은 것도 아님
여러모로 양상이 신기함 팬덤 성향이나 뭐나 이런게 확실히 존재하고 그게 티켓 2차 판매판에도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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