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진아 MK스포츠 기자] 니치 퍼퓸 브랜드 ‘비비앙(BiBiANG)’이 앰버서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함께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해진 규칙과 틀을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MZ세대의 태도를 ‘오피스’라는 공간에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엉뚱하고 개구진 캐릭터로 등장해 회사라는 일상 속에서 모두가 탐내는 단 하나의 아이템 ‘비비앙 오드퍼퓸’을 차지하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다.
‘MZ오피스’ 캠페인은 기존의 딱딱한 오피스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비비앙이 추구하는 브랜드 무드와 보이넥스트도어 특유의 에너지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서사 구조는 향수를 단순한 제품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풀어내며 공감을 이끈다.
비비앙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차별화된 향 조합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무드를 표현하고자 하는 MZ세대의 취향을 공략해왔다. 향수 본연의 완성도에 집중한 니치 퍼퓸 브랜드로서, 과하지 않으면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향을 제안하며 차별화된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비비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트렌디한 향수 브랜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무신사에서 2년동안 니치 퍼퓸 카테고리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국 18개 매장을 포함해 성수, 명동, 홍대에 각각 2개씩 위치한 비비앙 스토어들은 역시 향을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젊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유입과 현장 구매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비비앙 관계자는 “이번 ‘MZ오피스’ 캠페인은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가진 공통된 감성을 일상적인 공간 속 이야기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비비앙만의 방식으로 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비앙과 보이넥스트도어의 ‘MZ오피스’ 캠페인 관련 콘텐츠는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0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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