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없는 느낌.. 그냥 에너지 소비하려고 맥락없는 혐오를 하는 느낌임그래서 정치권이나 미디어에서 서로서로 혐오를 더 부추기는 느낌? 중요한 걸 외면하고 이상한 데 힘쓰게 하기 좋은게 혐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