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RgNJjbX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으로 엄청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주연작 넷플릭스 '원더풀스'의 공개 날짜에 대해 "5월 15일로 확정된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11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OSEN에 "'원더풀스'는 올해 2분기 공개된다는 것만 나와 있을 뿐, 공개 날짜가 5월 15일이라는 건 확정된 적이 없다"며 "현재 공개 날짜에 대해서는 계속 논의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서는 '원더풀스'가 차은우의 탈세 의혹 이슈와 상관없이 오는 5월 15일 공개된다고 보도했지만, 이에 대해 넷플릭스는 "사실이 아니"라고 빠르게 부인했다.
11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OSEN에 "'원더풀스'는 올해 2분기 공개된다는 것만 나와 있을 뿐, 공개 날짜가 5월 15일이라는 건 확정된 적이 없다"며 "현재 공개 날짜에 대해서는 계속 논의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서는 '원더풀스'가 차은우의 탈세 의혹 이슈와 상관없이 오는 5월 15일 공개된다고 보도했지만, 이에 대해 넷플릭스는 "사실이 아니"라고 빠르게 부인했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지금까지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중 최대 규모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본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A법인의 주소지는 강화도에 위치한 장어집으로, 연예 관련 업무를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 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판타지오가 A법인으로부터 받은 세금계산서도 허위세금계산서로 보고 세금을 82억 원이나 부과했다. 차은우 측은 200억 원이 넘는 추징을 통보받은 뒤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본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A법인의 주소지는 강화도에 위치한 장어집으로, 연예 관련 업무를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 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판타지오가 A법인으로부터 받은 세금계산서도 허위세금계산서로 보고 세금을 82억 원이나 부과했다. 차은우 측은 200억 원이 넘는 추징을 통보받은 뒤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인스티즈앱
'당신 고양이 뚱쭝해요' 밈의 원조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