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프로그래머 아저씨가 ai이미지 프로그램 거의 처음나왔을때부터 자기가 그거로 키워드 입력해서 나온 그림
자꾸 나한테 가져와서 “내가 그린거야!” 이랬었는데
그걸 자기가 ”그렸다“라고 표현하는게 계속 열받고 눈물나올것같은거….ㅜㅋ
(그걸 포토샵켜놓고 ㅈ뺑이 치고있는 나한테 왜 가져오냐고..)
내머리론 그 단어가 너무나 그리는 행위 그자체라
포토샵에서 직접 이리저리 만지는 합성까지는 받아들여져도
도무지 타이핑이 그리다가 되는건 납득이 안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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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