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CJ ENM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6’의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차 라인업에는 이븐(EVNNE),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슈(IS:SUE),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김재환,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미아이(ME:I), 모디세이(MODYSSEY), 니쥬(NiziU), 피원하모니(P1Harmony) 등 총 11팀이 이름을 올렸다.
출연진 면면을 살펴보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실력파들이 대거 합류했다. 5인조로 새 단장한 이븐과 아시아 투어를 앞둔 키스오브라이프, 빌보드 200 차트에서 성과를 낸 피원하모니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김재환은 군 전역 후 첫 KCON 출연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며,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니쥬와 미아이 등도 라인업에 포함되어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신예 그룹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에 오른 하츠투하츠와 데뷔 1주년 투어를 진행 중인 킥플립,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모디세이가 첫 KCON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발표된 앤팀, TWS 등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7팀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이번 행사는 K-POP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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