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 계약 및 풋옵션 행사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완벽한 승리를 한 가운데, 하이브가 입장을 밝혔다.
하이브는 2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이날 하이브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며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며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55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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