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메달 군단이 밀라노의 설원과 빙판을 쉴 틈 없이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JTBC는 13일 새벽 운명의 시간대를 맞아 JTBC·JTBC2·JTBC SPORTS 3개 채널을 통한 '동시 출격' 중계 시스템으로 한국의 주요 경기를 틈새 없이 담아낸다.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메달 사냥은 12일부터 시작된다. JTBC는 오후 4시 40분부터 믹스 더블 분패를 만회할 '팀 5G'(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은, 설예지)의 여자 컬링 예선을 시작으로, '포스트 윤성빈' 정승기와 김지수가 출격하는 스켈레톤 남자 2차 시기, 정대윤과 이윤승이 벼랑 끝 반전을 노리는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2차 예선을 중계한다. 스켈레톤 남자 개인 1, 2차 주행은 오후 5시 20분부터 JTBC SPORT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메달 사냥은 12일부터 시작된다. JTBC는 오후 4시 40분부터 믹스 더블 분패를 만회할 '팀 5G'(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은, 설예지)의 여자 컬링 예선을 시작으로, '포스트 윤성빈' 정승기와 김지수가 출격하는 스켈레톤 남자 2차 시기, 정대윤과 이윤승이 벼랑 끝 반전을 노리는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2차 예선을 중계한다. 스켈레톤 남자 개인 1, 2차 주행은 오후 5시 20분부터 JTBC SPORT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승부의 정점은 13일 새벽이다. JTBC는 한국 선수단의 주요 경기가 겹치는 이 시간대, 3개 채널을 동시 가동하는 파격 편성을 확정했다. 먼저 JTBC2가 새벽 2시 50분부터 여자 컬링 대한민국 대 이탈리아의 맞대결을 단독 중계하며 포문을 열고, 같은 시간 JTBC와 JTBC SPORTS에서는 '천재 소녀' 최가온이 동반 출격하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을 생중계한다. 최가온이 '세계적인 전설' 클로이 김을 넘어서는 역사적 금빛 비상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포착할 계획이다.
피날레는 대한민국 빙상의 자존심, 쇼트트랙이 장식한다. 새벽 4시 15분 JTBC를 통해 생중계되는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는 준준결승부터 결승전까지 단숨에 이어진다. 지난 밤 혼성 계주 탈락의 아쉬움을 설욕하기 위해 각오를 다진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과 황대헌, 임종언, 신동민 등 드림팀의 질주가 13일 새벽을 뜨거운 환호성으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
피날레는 대한민국 빙상의 자존심, 쇼트트랙이 장식한다. 새벽 4시 15분 JTBC를 통해 생중계되는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는 준준결승부터 결승전까지 단숨에 이어진다. 지난 밤 혼성 계주 탈락의 아쉬움을 설욕하기 위해 각오를 다진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과 황대헌, 임종언, 신동민 등 드림팀의 질주가 13일 새벽을 뜨거운 환호성으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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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소하게 논란 중인 신화 김동완이 스레드에 올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