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하는 작품 수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고 들었는데그래서 그런가 물론 개인취향에 따라 작품고르는 거겠지만80년대생부터 00년대생들까지 주연급 풀이 꽉 차서 확실히 다작이 보기 드물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