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그룹 빅뱅과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년 안에 두세 개의 새로운 IP'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낮밤 없이 일에 몰두하며 '창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양현석 총괄은 요즘 지난달부터 시작된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를 통해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 발굴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스페셜'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만큼 기존과 달리 양현석 총괄이 초기 서류 심사부터 나서며 진두지휘하고 있다. 직접 발로 뛰어 제2의 지드래곤과 제니를 발굴하겠다는 의지다.
'스페셜 오디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양현석 총괄은 5년여 만에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양현석 총괄은 현재 이번 오디션에서 선발된 후보생들 중 직접 옥석을 가려내고 있다. 지드래곤과 제니를 직접 찾아냈듯 이번 '스페셜 오디션' 일선에 나서 보석들을 발굴하겠다는 것.
이례적으로 초기 심사부터 나선 양 총괄은 "부모들이 YG를 믿고 어린 자녀들을 보내는 일인 만큼, 내가 직접 봐야 되지 않겠나.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해야 할 정도로 어렵고 치열한 과정을 거쳐 스타를 꿈꾸는 아이돌 후보들인데, 그에 걸맞는 심사 과정과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하지 않겠나. 나는 이들에게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그 가능성을 끝까지 함께 지켜주겠다는 믿음과 신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K팝 시장이 세계 팝시장의 주류가 된 상황에서 사무실에 앉아서 마냥 제2의 지드래곤과 제니가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않겠다는 의미다. 빅뱅과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키며 K팝을 이끈 책임자로서의 각오이기도 했다.
특히 YG는 최근 트레이닝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 데뷔까지의 기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등 차세대 그룹 론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더 관심을 모은다. 양현석 총괄 역시 향후 계획에 대해 "1년 안에 YG의 새로운 IP를 두세 개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초기 심사부터 양현석 총괄이 직접 나서 진두지휘하는 만큼, 그의 탁월한 안목으로 발탁될 제2의 지드래곤과 제니에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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