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가수 임영웅이 전국 25만 영웅시대와 함께한 대장정의 여운을 안방으로 이어간다.
임영웅은 지난 주말 부산 벡스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하지만 아쉬움도 잠시 임영웅은 공연 현장에서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인 ‘IM HERO - THE STADIUM 2’ 개최를 깜짝 발표하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다.
■ 13일 저녁 7시 티빙서 ‘서울 콘서트’ 독점 공개
팬들의 기다림을 달래줄 선물은 바로 내일 찾아온다. 13일 오후 7시 OTT 플랫폼 티빙을 통해 ‘임영웅 IM HERO TOUR 2025 - 서울(KSPO DOME)’ 공연 실황 VOD가 독점 공개된다.
이번 VOD는 다각도의 카메라 워크와 생생한 음향 편집을 거쳐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이다. 특히 정규 2집 수록곡부터 ‘이제 나만 믿어요’, ‘모래 알갱이’ 등 대표곡들이 담긴 셋리스트는 영웅시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 9월 고양 스타디움, ‘트로트 가수 최초’의 기록 경신
오는 9월 예정된 고양 스타디움 공연은 2024년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이은 두 번째 스타디움 입성이다. 솔로 가수로서는 이례적인 규모로, 임영웅은 이번 공연을 통해 또 한 번 ‘기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지만 벌써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는 ‘피켓팅(피 터지는 티켓팅)’을 예고하며 들끓고 있다.
■ 팬들의 선한 영향력도 ‘현재진행형’
기부와 봉사 소식도 끊이지 않는다. 12일 오전에는 부산 지역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스타와 팬이 함께 만드는 ‘선한 영향력’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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