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차준환, 올림픽 메달 강탈 당했다!…우린 지금 실시간으로 보고 있어"…피겨 전문매체, 왜 분통 터트리나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2/0001974882_001_20260213000014123.jpg?type=w647)
피겨 매체 '엘레간트 스케이터스'는 "우린 차준환이 메달 강탈당하는 모습을 생중계로 보고 있다"며 "피겨는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지 않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채점표를 보면서 '아, 여기서 점수를 잃었구나. 저기서 점수를 잃었구나'라고 짚어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며 "그러니 선수가 다음에 어떻게 더 나은 연기를 펼칠 수 있겠나? 그저 선수 앞에서 다른 선수들이 텀블링을 하고도 나보다 높은 순위에 올라가는 걸 보면서 혼란스러워 할 뿐이다"고 꼬집었다.
2006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일본의 오다 노부나리는 차준환 연기 뒤 "레벨 3는 아니다. 내가 지금부터 한국의 빙상연맹 관계자가 돼 항의하겠다. 저렇게 잘하는데 레벨 4를 안 주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라고 했다.
미국 피겨 전문 매체 인사이드 스케이팅도 차준환의 심판 판정의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 프로그램은 구성, 표현, 스케이팅 기술에서 9점대를 받아야 했다"며 "42.64점은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피겨 전문가로 SNS에 실시간 코멘트를 쉴 새 없이 다는 재키 웡은 "솔직히 PCS 47점 정도는 줬어야 한다"며 "이번 시즌 최고의 쇼트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만큼 차준환이 이번에 받은 92.72점이 그의 연기를 고려하면 낮은 점수였다는 뜻이다.
2006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일본의 오다 노부나리는 차준환 연기 뒤 "레벨 3는 아니다. 내가 지금부터 한국의 빙상연맹 관계자가 돼 항의하겠다. 저렇게 잘하는데 레벨 4를 안 주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라고 했다.
미국 피겨 전문 매체 인사이드 스케이팅도 차준환의 심판 판정의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 프로그램은 구성, 표현, 스케이팅 기술에서 9점대를 받아야 했다"며 "42.64점은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피겨 전문가로 SNS에 실시간 코멘트를 쉴 새 없이 다는 재키 웡은 "솔직히 PCS 47점 정도는 줬어야 한다"며 "이번 시즌 최고의 쇼트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만큼 차준환이 이번에 받은 92.72점이 그의 연기를 고려하면 낮은 점수였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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