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치인 암브론시우스 나바반이 파푸아 출신 인권 운동가를 '고릴라'에 비유하며 "사람 백신(시노백) 대신 광견병 백신이나 맞으라"고 인종차별적 조롱을 퍼부었다가 체포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