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가에 따르면, 하예린은 오는 3월 초 한국을 찾아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브리저튼' 비하인드와 아시안 배우로서의 연기 활동, 외할머니 손숙에 관한 이야기까지 털어놓을 것으로 보인다.
하예린은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도 알려진 한국계 호주 배우다. 14세에 한국으로 와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연기를 배웠다. 이후 다시 호주로 돌아가 국립극예술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호주 국립극예술원 졸업 공연을 준비하던 중 파라마운트+의 대작 시리즈인 '헤일로'의 관 하 역으로 캐스팅돼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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