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지수의 당시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을 일부 변경해 8억8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