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 형을 선고 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https://t.co/gpZRwgo8Or— 한겨레 (@hanitweet) February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