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이 세법 제도 개편할 때 17만명이 넘는 백성들한테 찬반 묻는 설문조사를 했었음
그 시대 군주제에서 절대 불가능했던 민주주의의 절차적 정당성을 처음 조선에서 시행함
심지어 그 세법 설문조사에서도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비교적 반대가 많이 나온 지역은 지역마다의 특성을 왕이 직접 학습해서 백성들이 좀 더 부담없이 세금을 낼 수 있게 엄청 고민했었음
진짜 그 시대에 절대 나올 수 없었던 성군임... 말이 안 되는 왕임 애민정신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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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진짜 실물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