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영배"내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 부터 그대는 나와 함께 했다.그대는 나의 벗이요, 누이요, 어머니였다.그 고마웠던 시절을 뒤로 하고나는 길을 떠날 것이다.먼 훗날 다시 태어 나면그때도 나의 벗이 되어주면 좋겠구나.나도 기꺼이 그대의 벗이 될 것이다."📜 이홍위가 매화에게 pic.twitter.com/DTVkQyFU7O— 토리⭐ (@toryhoon05) February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