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는 이 짧은 한 소절 부르는 것도 너무 특별하고 좋았나 봐 손 끝 하얘질 정도로 마이크 잡고 목에 핏대 설 만큼 고음 지르고 웃는 게 너무너무 예뻐서 나 눈물이 날 것 같어....... 노래 부르는 게 너무 좋나 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9nTOmpC7Rx— 소사 (@soheeluv_u) February 14, 2026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