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뉴진스 돌아온 줄” 아일릿 연말 무대 재조명…하이브 패소 후폭풍?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5/9/05a55d8bfafd6ae9b4dfed5f86d55f62.jpg)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260억 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분쟁에서 승소한 가운데, 아일릿의 표절 이슈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풋옵션 행사가 정당하다고 판단하고, 하이브가 약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아일릿의 데뷔 직후 성과를 보면 뉴진스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판단한 부분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빌리프랩 측이 표절에 반박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추가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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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판결 이후 온라인에서는 아일릿의 최근 무대가 다시 화제가 됐다. 2025년 12월 ‘뮤직뱅크 글로벌페스티벌’에서 아일릿은 신곡 ‘젤리어스’와 ‘낫 큐트 애니모어’를 선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 스타일링, 무대 연출 등을 두고 “뉴진스가 떠오른다”는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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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아일릿의 착장이 뉴진스가 2023년 발표한 ‘New Jeans’ 활동 당시 의상과 유사한 컬러톤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전광판에 표기된 멤버 이름의 폰트가 뉴진스의 팬 소통 애플리케이션 ‘포닝(Phoning)’을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나왔다. ‘포닝’은 뉴진스와 팬들이 소통하는 전용 플랫폼으로, 어도어와 위버스가 협업해 제작한 서비스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처음 보고 뉴진스가 돌아온 줄 알았다” “스타일링보다 멤버 이름 폰트가 더 비슷해 보인다”는 반응이 나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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