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물론 도중에 예솔이한테 뜨거운거 몸에 안 닿였냐뭐 그런 식으로 하긴 했다지만주위 모든게 트로피인 박연진이 딸을 진짜 사랑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