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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아너) 이나영, 스캔들 돼 돌아온 과거에 정면돌파 "먼저 날리는 거야”(아너) | 인스티즈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극본 박가연/이하 ‘아너’) 측은 2월 16일 5회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영상에서는 강신재와 박제열의 대치가 날 선 긴장감을 형성한다. 강신재가 “기억을 찾았구나”라고 떠보자, 박제열은 “증거도 손에 넣었다”고 응수한다. 그가 기억을 되찾았다는 사실이 암시된 데다가, 국과수 과장인 아내 홍연희(백은혜 분)를 압박해 당시 사건 현장에 남겨진 혈흔이 황현진의 DNA와 일치한다는 증거까지 확보한 상황. 이를 무기로 L&J 3인방을 압박하려는 듯한 태도가 읽힌다.


하지만 현재가 된 트라우마에 흔들렸던 윤라영의 단단한 각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리 일은 입도 뻥끗 못하게, 우리가 먼저 날리는 거야”라며 박제열의 압박에 더 이상 끌려가지 않겠다는 듯 선제공격을 결심한 것. ‘커넥트인’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접근해 오도록 만들겠다고 생방송 인터뷰에서 스스로가 미끼가 돼 선전포고했던 윤라영이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정면돌파할지 기대를 높인다.


특히 윤라영이 박제열의 집을 직접 찾아가는 장면도 포착됐다. 위험을 감수한 방문인지, 또 다른 실마리를 찾기 위한 선택인지 아직 알 수 없다. 동시에 홍연희와의 재접촉 가능성도 제기되며, 남편 박제열을 ‘지옥’이라고 표현한 그녀가 여전히 그의 하수인이 될지, 혹은 윤라영과 손을 잡을지 역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이 거대한 스캔들이 돼 돌아온 과거에 정면돌파한다. 하지만 과거를 쥐고 이들을 흔드는 박제열의 힘 역시 만만치 않다. 언제나 돌파구를 찾았던 변호사 3인방이 이번엔 어떻게 그의 위협을 막아내고, ‘커넥트인’ 추적을 이어갈지, 2026년 설 연휴를 ‘아너’와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https://naver.me/Gby0KL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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