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킴이 초록색 캡모자 보고 이거 말고 다른거 없냐고 하다가 말없이 푹 눌러 쓰는 장면
김미정 상징색이 초록색인거 알고나니까 사라킴은 부두아를 지키기 위한 선택지가 김미정밖에 없음과 동시에 자신이 김미정이 아님을 입증하는거였구나..
그리고 또 사라킴 상징색은 빨간색인데 생각해보니 김미정이 짭으로 만든 버킨백도 빨간색이었네
정여진이 빨간 버킨백 감정평가 맡길 때 이렇게 정교한 짭 보신적 있냐고 너무 완벽해서 짭이라고 말하는 평가사 말이 이제야 이해된다
결국 최채우 회장의 버킨백과 겉모습은 완전히 똑같지만 가짜는 가짜일뿐 진짜가 될 수는 없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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