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그리워진다 ㅋㅋㅋㅋㅋ 올해는 환연2 출연자들 좋은 소식도 많이 들려와서 그런가 현타보다는 환연2 그 감성 분위기 온도 그런게 그리워짐 ㅠㅠ 내가 어떤 사람들의 청춘의 예쁜페이지 중 하나를 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