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아이돌한테 기생하며 받는 관심으로 외로움 채우고 그 계정?에 자부심 갖는 게 티나는 순간부터 길티함을 못 견디겟음...
팔로워 많으면 시녀 붙는 거 아는데 거기에 취하는 애들이 있음 현생에서 그런 관심 받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네임드 굴리는 애들 중에 많이 보이는데 걔네 자컨/스케줄 뜨는 시간에 알람 맞추고 컷 땀... 약속에서도 그래
그게 사랑이라고 하면 뭐 사랑이겠지만 저 모든 게 한번에 겹쳐서 팔로워 수랑 알티 수에 집착하는 게 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아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저런 사람들은 실제로 만나거나 비계에서 보면 대개 결핍과 네임드 부심?이 너무 티나서
찐따같아서 보기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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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최종 몇백만일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