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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첫 팬미팅을 통해 신곡 ‘RUDE!’(루드!)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팬미팅으로, 하츠투하츠는 새 싱글 ‘RUDE!’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신곡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표현한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곡의 당돌한 매력에 맞춰 하츠투하츠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퍼포먼스에 녹여냈다.
특히 이번 안무는 전작 ‘FOCUS’(포커스)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조나인 안무가가 다시 한번 디렉팅을 맡았다.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살린 화려한 동선 변화와 유닛 안무는 물론, 하츠투하츠의 전매특허인 ‘칼각 퍼포먼스’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무대 완성도를 예고했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하츠투하츠는 하트 화분을 든 채 발랄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미니어처 마을을 배경으로 한 밝고 경쾌한 무드는 이번 신곡이 가진 색깔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컴백 예열도 본격화된다. 하츠투하츠는 내일(19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RUD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RUDE!’는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릴리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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