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난 600만 후반 궁예했었는데 설 연휴 이후 추이 떨어지더라도 바로 뒤에 문화의 날에다가 삼일절 토일월 쉬는 날에... 많이 몰릴 것 같음 입소문이 중요하긴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