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자체가 기대보다 아쉽긴 하지만 못만들었다는 생각은 안들어 근데 설에 가족끼리 볼 영화가 아님.. 성매매에 인신매매에 다크하고 유머요소 1도없고솔직히 대중도 다같이 영화관 가면 따뜻하고 밝은 영화 보고싶지 누가 어두운 영화 보고싶겠어 고르라고 한다면.. 젊은세대면 생각이 다를수도 있겠으나 젊은세대가 부모님 모시고 휴민트 보러가기 쫌 그렇잖어 완전 웰메이드 첩보액션이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차라리 크리스마스 즈음에 개봉해서 비수기일지라도 장기전으로 가는게 어땠을까 싶음
여러모로 아쉽네 류승완 좋아하는데 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