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단종 부인인 정순왕후는
친정도 박살나서 갈곳도 없는 상태로
궁에서 쫓겨나서 염색같은걸로 돈벌고
같이 쫓겨난 궁인들이 동냥하고 이렇게 살았다고함
단종 죽은 이후에는 매일 산에 올라서 영월(동쪽)
보면서 통곡했다해
경혜공주는 남편 유배지를 계속 따라다녔는데
남편 죽고 세조가 불러서 편하게 살게 해주겠다 했는데 자식들 앞날때문에 세조가 가증스럽게 화해하자는 제스처 한거 받았는데 그게 맘에 계속 걸렸는지 어린 자식들두고 출가함 ㅠㅠ(비구니)
경혜공주가 진짜 예쁨 받는 공주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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