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일부 팬덤이 근조 화환 시위를 예고해 이목을 끈다.
19일 X(구 트위터)에는 "현재 제기된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 및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의미로 근조 화환을 진행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계정 운영자는 웨이크원의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며 오는 21일 오후 12시 CJ ENM 센터 정문 앞으로 근조 화환을 보내겠다고 예고했다.
운영자는 시위 문구로 '김건우 갑질 논란 사실이면 즉각 탈퇴', '거짓이면 입장 표명 사실이면 탈퇴 조치', '더이상의 무대응은 암묵적인 동의일뿐' 등을 언급했다.
해당 계정 운영자는 앞서 웨이크원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실트(X 실시간 트렌드) 총공을 진행하기도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건우의 갑질로 피해를 봤다는 글이 퍼졌다.
방송 관계자라는 작성자는 건우의 언행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방송 관계자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이 비슷한 내용의 글을 게재했고, 일부는 거짓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폭로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부정적인 글이 확산되자 일부 팬들이 소속사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75891#_PA

인스티즈앱
모태솔로 , 장기솔로 특징